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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gik
  제    목  글로벌 감정원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한미’
- 2016년부터 변경되는 외래어 보석명 적용 -
지난 11월 30일 한미감정원 김영출 원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보석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2015년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연구 활동을 이어온 (주)한미보석감정원(원장 김영출, 이하 한미)이 그동안의 최첨단 분석장비를 통한 과학감정으로 꾸준히 축척된 방대한 연구 데이터베이스(DB)와 한미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일궈낸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2016년 새해부터 적용되는 외래어 보석명의 표기 변경 내용을 소개했다.

LMHC(감정매뉴얼조정위원회) 등의 글로벌 기준에 맞춰 발행되는 한미의 ‘GIG 글로벌 감별서’와 중국 국가표준에 기준해 발행되는 ‘중국식의 중문 간자체 감별서’는 국내외 보석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미는 글로벌 기준에 의해 발행되는 ‘GIG 글로벌 감별서’를 통해 국내에서도 루비나 사파이어의 가열·비가열 유무와 사파이어의 베릴륨 유무, 에메랄드의 오일 유무, 비취의 A-Jade·B-Jade 등을 구분하고, 주요 보석의 산지까지 구분하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감별 시스템은 글로벌 Top 10 감정원으로서 세계 유수의 감정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또한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업체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중국어 간자체 감별서’는 중국 보석 명명법의 원칙 및 처리 표기 규정에 관한 중국 중앙정부 국가표준에 의거한 표기기준에 의해 발행되고 있다. 특히 국내 감정기준과 표기가 다른 중국 감별서 발행은 중국 보석관련 데이터와 국제 학술대회, 중국 국영 보석감정기관인 NGTC 감정원과 감정 업무 MOU를 체결하는 등 그동안 다양한 정보·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를 통한 성과이며, 여기에 머물지 않고 최신 시장 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한미는 매년 꾸준히 10여 편의 국제∙국내 연구논문 학술발표를 해 2015년 12월 기준 총 누적으로 150편에 도달하는 연구개발(R&D)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지난 11월 중국 국제학술대회에서 한미가 발표한 ‘춘천 연옥에 대한 연구’ 논문은 중국 보석 저널지에 게재됐으며, 그보다 먼저 10월에 (사)한국조형대자인학회의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다이아몬드의 색과 색의 원인’은 우수학술발표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NDT HPHT와 CVD 합성다이아몬드의 감별법 개발’, ‘베릴륨 루비의 분석’, ‘유기질(有機質) 루비로 거래되는 새롭게 처리된 루비’, ‘오일이 주입된 합성 에메랄드’, ‘코발트와 납유리 함침된 블루 사파이어 국내 등장’ 등 최신 수집된 보석정보와 자료들을 업계매체를 통해 발 빠르게 전달했다. 그동안 한미가 국내외에서 발표한 연구논문 및 자료는 한미감정원 홈페이지(www.hanmilab.co.kr)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학계와 업계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미의 학술 논문 발표는 언제든 무료로 열람과 다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영출 원장은 “2015년 올 한해 한미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보석산업의 발전과 파수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위 표의 외래어 표기 변경에 대해서는 “그동안 관용어로 사용됐던 일부 보석명도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보석감정사 자격제도를 준거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보석 감별서의 표기를 변경, 2016년 1월부터 개정해 표기합니다”고 전했다.

/ 기사 제공: (주)한미보석감정원

출처 :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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