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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g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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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인도 다이아몬드 업계 동향

다이아몬드는 여성들의 가장 좋은 친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수요 역학적 측면에서 보면 여성들(혹은 모든 사람들)이 다이아몬드에 대한 흥미를 잃고 다른 곳에 정신을 쏟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시장 환경은 아직 개선되지 않았고 업계 전체가 앞으로 어려운 시간을 앞두고 있는 듯하다.







SDA(수랏다이아몬드협회)의 디네쉬 나바디아 회장은 “인도의 디왈리 축제 이후 다이아몬드 시장은 어느 정도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원석의 수요와 공급 사이에 안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다이아몬드 연마업체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재고 소진 전에 더 많은 원석을 사들이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바디아 회장은 SDA내 중소기업 파트 강화를 통해 수입, 융자 등 이들의 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만한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위원회가 이미 GJEPC(인도보석주얼리수출진흥위원회) 안에 중소기업 파트를 마련하는 데 동의한 상태이다. 이 부문은 올해 안에 활동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탄잘리 그룹의 메훌 촉시 회장은 “인도의 보석 및 주얼리 산업은 현재 원석 부족을 겪고 있으며, 투기 수요를 걱정하고 있다. 우선 나석 상품에 대한 수요를 살펴봐야 한다. 나석 수요는 아직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우리 업계는 지난 2년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므로 올해의 경우 순익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석과 나석 사이에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 나는 2016년에는 상황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GJEPC의 사브야사치 레이 사장은 보석 및 주얼리 산업이 맞닥뜨린 부정적인 상황을 강조하며, “원석 수입 실적을 보면 걱정스럽다. 지난 40년 동안 이렇게 실적이 크게 하락한 적은 없었다. 2015년 4~9월의 상황을 보면, 원석 수입은 가치상 26%, 중량상 15% 감소했다. 좋은 신호라고 할 수 없다. 다이아몬드 수요는 전 세계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최근 GJEPC의 대표단은 원석 수입 감소 이슈를 놓고 아룬 제이틀리 재무부 장관을 만나 앞으로의 대책을 논의했다. 이후 발표된 GJEPC의 성명에 따르면 대표단은 다이아몬드 산업을 위한 특별 거래세 도입을 요청했다. 즉 매출액의 2.5%, 이익의 6%를 순익으로 보고, 이에 따라 매출액의 0.75%를 세금으로 매기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벨기에, 이스라엘 등의 다이아몬드 무역국들과 일치하는 과세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과세 중립이 실현되면, 벨기에 및 두바이 국적 업체들이 자본을 인도로 이동하는 한편, 수출이 늘어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또 다른 이슈는 BDB(바랏다이아몬드거래소)에 설립된 SNZ(특별거래구역)에 관한 것이다.







GJEPC의 프라빈샨카르 판디아 회장은 인도 정부에 SNZ에서 외국 광산업체들이 판매하는 다이아몬드 원석에 대해 0.25%의 판매세율을 적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판디아 회장에 따르면 이를 통해 벨기에, 이스라엘, 두바이의 거래 물량을 가져오게 되면 세금 징수에 있어서도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다.







판디아 회장은 재무부 장관과의 면담장에서 보석 및 주얼리 산업을 MEIS(인도 정부가 시행 중인 상품수출지원 시스템)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했다. 판디아 회장은 이 계획이 실현될 경우 인도의 보석 및 주얼리 산업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골드 주얼리 부문의 가능성을 강조하면서, 주얼리 업체들이 정부의 금 화폐화 계획(gold monetization scheme)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골드바 수입시 적용되는 관세율 2%이 너무 높다며, 세율이 0.25%로 인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레이 사장은 인도의 유색석 산업과 스터드 주얼리 산업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유색석에 적용되는 2.5%의 수입세가 면제돼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촉시 회장은 현재의 정치적 상황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2016년 내에 서비스세 과세 실행 및 인도 내에서 각 주마다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 특정 세율의 표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현재의 상품 별 판매 동향에 대해서는 “작은 사이즈, 특히 연마가 좋은 상품을 선별해서 사가는 경우가 많다. 또 작은 사이즈의 회전이 빠르다. GIA 도시에 감정서 스톤의 경우 상품 부족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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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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